선한 목자 교회의 영적인 유산을 예안 교회가 그대로 그대로 간직했습니다.
여재우 목사님의 탁월한 설교 사역이 함께하고, 건강한 교회를 갈망하는 정말 주님의 제자된 교인들이 예안 교회 교인들로 모여지는 그 모습이 너무너무 귀하고 감사합니다.
예안교회는 예수님만이 유일한 주인 되심을 고백하는 공동체입니다.
예수님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고 고백하며 살아가는 공동체입니다.
그래서 미련해 보여도 주님께서 이끄시는 대로만 순종하기로 결단한 공동체입니다.
이를 위해서 오직 예수님 안에 거하기를 힘쓰는 공동체입니다.
A community that confesses Jesus alone as Lord.
People Given New Life Through Christ
We Remain Under the Blood of Jesus
평생 선교사의 길로 부르심을 받고 오직 부족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성경을 번역하여 성경을 가르치고 교회를 세우는 것만을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렇게 평생 선교사로 살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만큼 하나님의 부르심이 분명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나님께서는 강권적으로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한국교회를 배우게 하시더니 한번도 기도해 본 적이 없는 교회를 개척하라고 하셨습니다.
돌아보니 선교지에서 항상 꿈꿨던 교회입니다. 어쩌면 이것이 주님께서 꿈꾸시는 교회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2026년 오직 '예'수님만 대'안'되시는 교회
예안교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복음의 본질을 붙들어 온 목사님들이 예안교회의 걸음을 함께 응원합니다.
선한 목자 교회의 영적인 유산을 예안 교회가 그대로 그대로 간직했습니다.
여재우 목사님의 탁월한 설교 사역이 함께하고, 건강한 교회를 갈망하는 정말 주님의 제자된 교인들이 예안 교회 교인들로 모여지는 그 모습이 너무너무 귀하고 감사합니다.
예안교회는 선한목자교회에서 분립개척한 교회입니다.
우리 예안교회 담임으로 섬기시는 여재우 목사님은 선한목자교회에서 8년 이상 부목사 생활을 하시고, 말씀 강의와 연구에 대해서 아주 탁월한 은사를 가지고 계신 분이십니다.
예안교회는 2026년 2월 선한목자교회(김다위 담임목사)에서 분립개척 된 교회입니다.
예안교회의 주일예배는 축도가 마친 후 그 자리에 남아 개인적으로 주님 앞에 머물며 기도하는 시간까지를 예배로 드립니다.
매주 예배 때마다 성찬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으시는 분들만 성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성찬에 참여할 수 있는 거룩한 삶으로 준비되어 성찬에 동참하시기를 바랍니다.
예배가 끝나면 각 셀별로 식사하면서 교제가 있습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은 친교실에서 여재우 목사님과 함께 식사하면서 인사를 나누겠습니다.